입술이 부르트고 감각마져 무뎌져 버렸다
내 손에 들려있는 피자를
먹어 버리고 싶다.
피클을 뜯고
핫소스와 파마산 치즈를 뿌려 한입에 들어오는 조각으로 만들고 싶다.
그런데 그것 보다 더 한 열망은
그들에게 지고 싶지 않다.
나도 몰랐던 내 안에 순수한 식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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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땐 너무 피곤해서 뭐라 말할 기력도 없었음-
재미는 있었는데 다시 가라면 가기 싫다 진짜 ㅋ-
재미는 있었는데 다시 가라면 가기 싫다 진짜 ㅋ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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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과에는 4학년 1,2학기에 걸쳐서 듣는, 총 8학점 짜리 수업인 '전공연구'가 있다.
무려 8학점 ㄷㄷㄷ; 제법 비중 있다!
지금 1차 프로젝트를 끝내고 최종 발표가 남아 있는데
분명 금요일인줄 알았던 최종발표가
오늘 점심을 먹으면서 수요일인걸 알게 되었다!
젠장...이틀동안 밤새야겠구나- 라고 생각을 했는데
랩장 녀석이 교수님 만나고 오더니 하는말-
"야- 발표 내일이다"
....
....
....
어쩌라고 교수림!!!
일단 해야지 해야지- 하면서 중간 발표때 쓴 걸 보니까
반정도는 있다! 오케! 오늘 밤 미친듯이 새면 되겠구나!
작업작업작업작업....
무려 8학점 ㄷㄷㄷ; 제법 비중 있다!
지금 1차 프로젝트를 끝내고 최종 발표가 남아 있는데
분명 금요일인줄 알았던 최종발표가
오늘 점심을 먹으면서 수요일인걸 알게 되었다!
젠장...이틀동안 밤새야겠구나- 라고 생각을 했는데
랩장 녀석이 교수님 만나고 오더니 하는말-
"야- 발표 내일이다"
....
....
....
어쩌라고 교수림!!!
일단 해야지 해야지- 하면서 중간 발표때 쓴 걸 보니까
반정도는 있다! 오케! 오늘 밤 미친듯이 새면 되겠구나!
작업작업작업작업....
이런 느낌으로 작업에 매진
문서화 하면서 느낀게-
'나 진짜 별로 한거 없구나-'
라는것
그래도 어느정도 하지 않으면 미친듯한 까임을 벗어 날 수 없기에
내용을 미친듯이 부풀려서 어느 정도의 분량을 완성!
기술만으로 더이상 분량을 늘리기엔 한계를 느끼고
스샷을 찍어서 분량을 대폭 늘리기로 결정-
뒷 이야기에 앞서서 지금 내 작업 상황을 알릴 필요가 있는데-
'나 진짜 별로 한거 없구나-'
라는것
그래도 어느정도 하지 않으면 미친듯한 까임을 벗어 날 수 없기에
내용을 미친듯이 부풀려서 어느 정도의 분량을 완성!
기술만으로 더이상 분량을 늘리기엔 한계를 느끼고
스샷을 찍어서 분량을 대폭 늘리기로 결정-
뒷 이야기에 앞서서 지금 내 작업 상황을 알릴 필요가 있는데-
난 지금 데스크탑 2대에 놋북 1대를 사용 하고 있다
그 중 놋북은 순전히 서핑 용이고 실 작업은 데탑 2대
지금 사용하는 데탑은 XP가 깔려있고 다른 데탑은 리눅스가 깔려 있다
그냥 보통 문서 작업등은 이걸로 하고,
프로젝트는 전부 리눅스가 깔린 넘으로 한다
그 중 놋북은 순전히 서핑 용이고 실 작업은 데탑 2대
지금 사용하는 데탑은 XP가 깔려있고 다른 데탑은 리눅스가 깔려 있다
그냥 보통 문서 작업등은 이걸로 하고,
프로젝트는 전부 리눅스가 깔린 넘으로 한다
지금 대략 이런기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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