케이군은 개똥이

블로그 이미지
정신줄 놓고 사는 천재 미청년 케이군!
케이군!

Article Category

분류 전체보기 (11)
케이군:일상 (8)
Study (2)
me2day (0)
국보 대장정 (0)

Recent Trackback

Calendar

«   2009/07   »
      1 2 3 4
5 6 7 8 9 10 11
12 13 14 15 16 17 18
19 20 21 22 23 24 25
26 27 28 29 30 31  
  • Total2,536
  • Today0
  • Yesterday0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입술이 부르트고 감각마져 무뎌져 버렸다
내 손에 들려있는 피자를
먹어 버리고 싶다.

피클을 뜯고
핫소스와 파마산 치즈를 뿌려 한입에 들어오는 조각으로 만들고 싶다.
그런데 그것 보다 더 한 열망은


그들에게 지고 싶지 않다.



나도 몰랐던 내 안에 순수한 식욕.

Trackback 1 and Comment 0
prev Prev : [1] : [2] : [3] : [4] : [5] ... : [11] : Next next